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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59회 국제사진작가세미나 오로라몰
Date : 16-08-18
 
오로라를 항상 사랑해주시는 고객님꼐 깊은 감사드립니다. 말복이 지나 무더위가 한풀 꺾이나 봅니다. 아침 출근길이 제법 선선하고 불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니 곧 가을이 오고 입에 춥다는 말 달고 살 겨울이 또 오겠지요? 
다음 주에는 충북 예산에서 한국프로사진협회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워크샵을 개최 하는대 저희 오로라라이트뱅크가 부스를 마련하여 제품 전시를 하게 되었습니다.
서울팝콘스튜디오 오종남님을 모시고 오로라 LED조명과 크로마키배경으로 인물사진 촬영법에 대한 시연회도 같이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오로라
59회 국제사진작가세미나
8월 22일 – 8월 24일
충북 예산 리솜스파캐슬
TEL 041-330-8000
(사)한국프로사진협회 www.kpp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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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016 04월 오로라 소식 오로라몰
Date : 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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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로라라이트뱅크 신사옥 확장이전 오로라몰
Date : 1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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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영업보다 기술…규모보다 품질' 철학…고영국 오로라라이트뱅크 대표-매일신문 오로라몰
Date : 14-05-02
'영업보다 기술…규모보다 품질' 철학…고영국 오로라라이트뱅크 대표
 
 
 
 
"영업보다 '기술'이 우선이고 규모보다 '품질'이 중요합니다."
고영욱 대표의 경영철학이다. 대구공고 기계과를 졸업한 고 대표는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기술을 중시하는 배경은 바로 이러한 '공학적 열정'에서 나온다.
고 대표는  '기자' 경력을 갖고 있다. 스포츠 전문 잡지에서 기자로 근무했던 고 대표는 많은 선수들을 인터뷰하면서 사진을 찍을 때의 장비를 눈여겨 봤었다.
그는 "사진에서 조명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그때 알게 됐다"며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고 1980년대 후반 일을 그만두면서 관심가는 '조명' 분야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고 대표는 많이 접했던 경험이 지금 회사 운영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했다. 고 대표가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펼친 전략은 '특허'다. 100여개 넘는 특허를 확보하면서 지적재산을 확보한 오로라 라이트뱅크는 해외에서도 당당히 자신의 제품을 판매할 수 있었다.
고 대표는 "30여 명의 직원 중 국내 영업담당자는 한 명도 없다. 해외 영업에만 집중한다"며 "대신 개발에 인력을 최대한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 대표는 성서5차산업단지 확장 이전을 기점으로 회사를 재정비해 더욱 공격적인 경영을 할 계획이다. 그는 "아마추어 사진가와 방송인을 위한 저가의 제품군을 준비하고 있다. 국내 영업을 대신한 쇼핑몰도 만드는 등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키려 노력하고 있다"며 "규모 키우기보다는 기술력을 쌓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다양한 제품군으로 조명전문 기업의 자리를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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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제임스 카메룬 "최고의 빛" 인정…오로라 라이트뱅크-매일신문 오로라몰
Date : 14-05-02
제임스 카메룬 "최고의 빛" 인정…오로라 라이트뱅크
 
 
 
 
오로라 라이트뱅크의 해외 전시 참여 부스 및 제품 사진. 오로라 라이트뱅크 제공
 
사진과 영상에 있어서 '빛'은 매우 중요한 요소다. 언제 어디서든 태양과 유사한 조명을 만들어내는 것이 기술이며 자산이라고 영상업계는 말한다. 사진 및 방송용 조명 전문기업인 '오로라 라이트뱅크'는 사진 촬영에 사용하는 조명 부품에서 시작해 까다롭다는 일본 시장을 휘어잡고 세계적인 영화감독으로부터 극찬을 받는 등 업계에서 이름을 떨치고 있는 기업이다.
◆국산화 시도
1996년 '승보산업'으로 출발한 오로라 라이트뱅크는 소프트박스를 생산`판매했다. '소프트박스'는 사진 촬영에서 플래시의 빛을 한곳에 모아 반사시키는 조명장치를 말한다. 1990년대 후반 국내 사진 업계 붐이 일던 시기에 조명 관련 제품의 판매도 덩달아 호황기를 누렸다.
오로라 라이트뱅크 고영국 대표는 사진 조명 제품을 판매하는 곳에서 일했던 경험을 살려 자신의 회사를 차렸다. 그는 "회사에 다니면서 기술을 배우던 중 당시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소프트박스를 국산화하자고 제안했다"며 "회사는 내수시장이 크지 않아 불필요하다고 판단하길래 내가 개발해서 만들 테니 구입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것이 사업의 시작이었다"고 말했다.
산업공학을 전공했던 고 대표는 자신의 경험과 주변의 도움을 받아 소프트박스를 개발했다. 그가 관심을 가진 것은 '소재'였다. 고 대표는 "이전에는 소프트박스에 금속 소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높은 조명 온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며 "나는 열에 강하면서 가볍고 모양을 만들기 쉬운 '섬유'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지역 내 섬유연구원과 여러 섬유 업체를 찾아다니면서 불과 열에 강한 직물을 확보, 이를 이용해 소프트박스를 만들었다. 1998년 마침내 탄생한 오로라 라이트뱅크의 소프트박스는 히트를 쳤다.
"남들은 IMF라 고생이 많았다지만 우리에겐 그런 경험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문이 늘었고 회사의 이름을 알릴 수 있었지요."
◆수출 강소기업
고 대표는 소프트박스를 만들면서 국내보다 해외를 주요 공략 대상으로 삼았다. 그는 "좋은 제품을 만들면 수출을 할 수 있고 기업이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수출의 '수' 자도 몰랐지만 무조건 뛰어들고 봤다"고 말했다.
현재 오로라 라이트뱅크의 제품은 까다로운 일본 시장에서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수출에서 큰 성과를 거두기까지 난관이 많았다. 고 대표는 "무역 경험도 없이 수출에 도전했으니 일이 쉽지는 않았다"며 "다행히 이곳저곳에서 해외 바이어를 소개해줘 우리 제품을 알릴 기회가 많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름도 수출을 위해서 바꿨다. 섬유를 이용한 '불연 소프트박스'를 개발한 뒤 캐나다에 제품을 판매하러 간 자리에서 '승보'라는 이름을 외국인이 발음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다. 쉬운 이름으로 바꿔야겠다고 생각하던 중 캐나다에서 '오로라'를 접한 고 대표는 '이거다'고 생각했다.
고 대표는 "아름다운 빛을 보여주는 오로라가 우리 회사의 이미지와 어울릴 것 같았다"며 "또 첫 제품인 소프트박스가 빛을 모으는 장비이기 때문에 빛을 담는 은행이라는 의미의 '라이트뱅크'를 사용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 제품이 인기를 얻은 것은 편의성과 기술 덕분이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 제품은 열에 강하기 때문에 장시간 촬영을 하더라도 제품의 변화가 없고 빛을 원하는 만큼 모아줘 촬영 이후 색감이 좋다"며 "가격이 세계적으로 비싼 편에 속하지만 전문가들 사이에서 평이 좋아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수출 자신감을 바탕으로 회사는 2011년 일본에 현지 법인을 세우며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도 두드렸다. 회사는 법인 설립 전부터 현지 딜러를 통해 수차례 제품을 알려왔다. 현재는 일본 NHK뿐 아니라 아사히TV 등 주요 방송사에 조명을 납품하고 있다.
고 대표는 "일본 현지 주요 기업의 조명 제품도 강점을 가지고 있지만 우리는 가격과 품질 면에서 평이 좋아 다들 칭찬하면서 이용하고 있다"며 "런던 올림픽에서 우리 조명을 사용한 TV아사히가 나중에 고맙다고 인사를 전해왔을 정도"라고 말했다.
◆방송용 조명으로 확대
사진용 조명으로 시작한 오로라 라이트뱅크는 조명 관련 특허만 100개가 넘을 정도로 기술 개발을 중시하고 있다.
고 대표는 "영업보다 개발이 더욱 중요하다"며 "우리는 국내 영업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오로라 라이트뱅크는 사진용 플래시 조명과 소프트박스를 주력 아이템으로 수년간 국내외에서 인기를 누렸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방송용 조명까지 전문 분야를 넓혔다. 지난 2009년 지식경제부 주관 '차세대 방송용 LED 조명'의 개발자로 선정, KBS와 TBC, 금오공대 등과 함께 연구개발했다. 회사가 만들어낸 LED 조명은 뛰어난 광질과 고출력으로 기존 제품보다 월등하다가는 평을 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타 LED 조명의 경우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된 낮은 출력의 LED 칩이 내는 빛이 여러 개의 작은 점으로 보이며, 사진 촬영이 가능하도록 충분한 밝기가 확보되지 않는 단점이 있다. 하지만 우리 조명은 고효율/고와트의 칩을 사용해 기존 1㎾ 할로겐 조명을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밝기를 확보하고도 화각이 넓어 사용하기 편리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태양광과 유사한 특징을 보인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회사의 제품은 현재 KBS와 TBC 등 국내 방송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사용하고 있다.
다음 달 성서5차산업단지에 공장을 확장 이전하는 오로라 라이트뱅크는 사진과 방송용 조명에서 전문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해외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석해 '수출 기업'으로도 영역을 확고히 할 예정이다.
고 대표는 "2012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전시회에서 유명 영화감독인 제임스 카메룬이 우리 조명을 보고 '빛에 있어서는 오로라 라이트뱅크의 제품이 최고다'고 극찬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극찬을 국내외에서 계속 받을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조명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노경석 기자 nk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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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오로라라이트뱅크, KBS 제주총국과 LED 조명 1000F 34대 구매 계약서 체결 오로라몰
Date : 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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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로라 소프트박스를 이용한 남성정장 패션화보 촬영 오로라몰
Date : 13-05-23

사진작가 김만철은 촬영 후 블로그에 다음과 같은 글과 사진을 포스팅하였습니다.
맞춤 남성복 전문 브랜드 Rubana Korea의 카달록 사진 촬영을 경기도 화성에서 했습니다. 원래는 비행기를 공항 배경으로 촬영할 계획이었는데 지역 주민과 땅 소유자 간에 마찰이 있었는데 공항이 없어졌더군요.
아무튼 촬영은 심플하게 가자는 아이디어와 오로라 TERAD 소프트박스를 활용하여 아주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로라 TERAD 소프트박스를 야외 촬영에 들고 나온 건 처음인데 무척 좋았습니다. 모델에 훌륭한 빛을 조사해 마치 모델을 감싸 안는 듯 했습니다. 다음 촬영이 더욱 기대됩니다. 참고로 TERAD 90cm와 함께 30x60cm 소프트박스도 사용했습니다.”
TERAD 소프트박스는 90, 120, 150, 198cm 이렇게 4가지 모델이 있으며 16각 이기 때문에 캐치라이트가 원형에 가깝고 깊이가 깊어 모델을 감싸 안는 부드러운 빛을 연출합니다.

 

 
Photographer - Manchul Kim
Models - Zarko
Makeup Artist and Hair by Daehae Kang,
Stylist - Rubana
... Photo Assistant - Gyehyun Pak
Music By SP_NK - Love Shadow
Check out Homepage for More
www.manchulk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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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일 사진저널 Digital Photo, Firefly XL 5별점 극찬 오로라몰
Date : 13-05-08
독일 사진저널 Digital Photo, Firefly XL 5별점 극찬
 
아래 기사는 독일 사진저널 디지털포토 2013 6월호에 게재된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신제품 Firefly XL는 아주 간편하게 취급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우산처럼 접었다 펴기 때문에 야외 촬영에 안성 맞춤입니다. 저희가 과연 구매할 가치가 있는지 독자 여러분을 대신하여 테스트를 직접 해보았습니다.
 
대부분의 소프트박스는 부피가 클 뿐만 아니라 조립하기가 복잡합니다. 큰 부피 때문에 소프트박스는 대체로 실내 스튜디오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Firefly XL는 이 상식을 뒤집은 제품입니다.
 
제품이 검정색 이동용 가방에 들어있는데 중막과 앞막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들고 다니기가 일단 아주 간편합니다. 가방에서 꺼내 보면 우산 같이 보이는 소프트박스 인데 펼친 후 중막을 스냅버튼으로 체결하고 앞막은 벨크로에 부착합니다. 아랫쪽에 지퍼가 있어 펼치거나 해체할 때 이쪽으로 손을 넣으면 더욱 간편합니다.
 
사용해보니 Firefly XL의 소프트박스 효과가 아주 좋습니다. 중막과 앞막을 체결하면 팔각 소프트박스와 동일하여 인물 사진이나 뷰티 사진 촬영 시에 아주 부드러운 빛을 만들어 줍니다. 휴대용 플래쉬와 함께 야외 촬영 시 사용하면 더 없이 간편하고 특히 조립과 해체가 빠르고 쉽니다. 즉석에서 원터치로 펴지고 접히니깐 아주 빠르지요.
 
Firefly XL 90cm 120cm 두 크기가 있으며 고객에 사용하는 조명에 맞는 어댑터 링이 체결된 모델을 선택하여 구매하시면 됩니다.
 
저희가 테스트해본 결과 250유로의 가치가 충분한 고품질 소프트박스로 빛이 아름답고 설치가 간편합니다. 강력히 추천하며 별점 5점 만점에 5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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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신제품 원터치 소프트박스 "FXL 90, FXL 120" 에이빙뉴스 전격 보도 오로라몰
Date : 13-04-02
에이빙뉴스는 Photo & Imaging 2013 공식 지정 언론사로
최근 오로라라이트뱅크에서 출시한 파이어플라이 XL에 대한 소개 기사를 아래 링크와 같이 보도하였습니다.
 
 
신제품 파이어플라이 XL은 우산처럼 원터치로 접고 펼 수 있어 간편하여 또한 옵션으로 판매하는
실버 디플렉터를 장착할 경우 뷰티디쉬로 중막/앞막을 장착할 경우 소프트박스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해외에서 이미 각광 받고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1 오로라 창립 20주년 오로라몰
Date : 13-02-28
지난 20년간 꾀부리지 않고 그저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습니다.
그 결과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여 이제 세계 유명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아 어떻게 하면 더 좋은 품질로 또 더 저렴하게 생산할까 부단히 노력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지난 20년간 오로라와 함께 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 드리고자 특별 할인 이벤트를 마련하였으니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외 수출에 전력투구해온 오로라가 이제 국내 고객 여러분께 한발 다가서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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